'불청' 강경헌 "올해 목표는 소개팅"→최성국 "키스할래요?"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1.01.19 22:34 / 조회 :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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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불타는 청춘'에서 최성국과 강경헌이 즉석 소개팅 상황극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최성국과 강경헌은 새로운 이성을 만나는 것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방송에서 최성국은 "사실 나는 이성에 대한 고민을 해본 적이 업었다"라며 이성을 만날 기회가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강경헌은 "만날 곳이 없어서 소개가 불편하긴 한데 주변에서 하도 소개를 받으라고 해서 소개팅 해보려고"라고 말했다. 이어 "만났을 때 느낌이 좋아야 돼"라고 조건도 달았다.

최성국과 강경헌이 즉석 상황극으로 소개팅을 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이에 최성국이 "한바탕 웃었으니까 키스할래요?"라고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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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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