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천재' 방탄소년단 뷔, 셀카 속 반전 매력..귀염+러블리+섹시 '뷔 이즈 뭔들'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1.19 08:36 / 조회 : 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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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네이버 포스트


방탄소년단(BTS) 뷔가 '얼굴 천재'라는 수식어를 증명하듯 독보적인 비주얼과 함께 사랑스러움을 뽐내는 셀카 사진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매료시켰다 .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공식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방탄소년단 셀카와 함께라면 월요병? 거뜬해’라는 제목으로 2019년부터 숨겨왔던 셀카 사진을 대방출했다.

그 첫 번째로 ‘2019 MAMA VCR’에서 선보였던 모습으로 뷔는 살짝 긴 펌헤어에 검은색 후드 티셔츠와 가죽 재킷을 매치해 귀엽고 자유분방함을 표현했다. 카리스마와 섹시미 넘치는 무대 위의 모습과 상반되는 사랑스럽고 순수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2019 CONNECT, BTS’ 사진 속 뷔는 깔끔한 베이지색 니트를 입어 심플하면서도 지적인 모습이 돋보였다. 긴 손가락으로 브이를 하며 카메라 렌즈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는 뷔는 마치 함께 있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하며 설렘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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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네이버 포스트


‘2019 SBS 가요대전’에서 뷔는 플러피 헤어와 포근한 트위드 재킷으로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액세서리 하나 없이 얼굴을 옆으로 살짝 돌리며 미소 띈 뷔의 모습은 사진 한 장만으로도 완벽 그 자체였다. 독보적으로 오뚝한 콧대와 섬세한 턱선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만찢남’의 모습으로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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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네이버 포스트


‘Black Swan’에서 흑발에 검은 재킷 착장을 한 뷔는 신비로운 ‘흑조’ 그 자체를 표현하는 듯 우아한 표정과 분위기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사진에서도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가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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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네이버 포스트


‘2020 FESTA’ 속 뷔는 사랑스러운 펌헤어 스타일에 개구쟁이 같은 귀여운 표정으로, ‘2020 WSJ MAGAZINE’에서는 살짝 흐트러뜨린 금발 헤어스타일로 입술을 지그시 깨물어 시크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심장을 멎게 만드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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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네이버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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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네이버 포스트


사진이 공개되자 뷔는 일본 트위플 유명인 랭킹 실시간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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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네이버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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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태형이 사랑스럽고, 귀엽고, 섹시하고 혼자 다한다", "사진에 같은 표정, 같은 분위기가 하나도 없다", "태형이 진짜 얼굴 천재. 카메라 셔터만 누르면 그냥 작품이잖아", "태형이는 점점 성숙미가 더해지면서 배우 분위기가 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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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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