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윤상현, 새 슈퍼맨 등장 예고..3윤3색 삼남매 육아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01.18 07:28 / 조회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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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새로운 슈퍼맨 윤상현의 예고가 공개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65회 '널 만난 걸 감사해' 편에서는 배우 윤상현과 그의 사랑스러운 삼 남매 나겸, 나온, 희성의 합류가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짧은 예고만으로도 철철 넘쳐흐르는 윤 씨 가족의 매력이 벌써부터 많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김포에 살고 있는 윤상현 가족의 일상이 살짝 공개됐다. 먼저 첫째 딸 나겸이는 동생들을 따뜻하게 지휘하는 카리스마 '겸대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둘째 딸 나온이는 아빠랑 결혼하기로 약속한 '아빠 덕후'로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막내 희성이는 마희웨이 보스 베이비로 집안을 휘어잡으며 시선을 강탈했다. 심장을 사르르 녹이는 희성이만의 꽃미소는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아이들의 아빠인 윤상현은 잘생긴 얼굴만큼이나 윤이 나는 집안일 실력을 보여줬다. 아이들을 향한 애정으로 삼 남매 맞춤식 육아를 펼치는 윤상현의 모습이 기대를 한껏 상승시켰다.

그러나 이와 함께 침침한 눈과 급격한 체력 저하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49세 아빠 윤상현의 모습이 함께 소개되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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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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