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와이드 음원킹' 방탄소년단 지민 '약속' 2억 5600만 스트리밍..韓신기록 자체경신 '세계 2위 굳건'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1.18 08:12 / 조회 : 6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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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약속'이 사운드클라우드(Sound Cloud) 내 한국 신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지민의 자작곡 '약속'은 글로벌 음악 공유 플랫폼 사운드클라우드에서 지난 12일 2억 5600만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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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민이 세운 종전의 한국 신기록을 자체 경신한 것으로, 지민은 적수 없는 'K팝 1인자'이자 세계 랭킹 2위 자리를 굳건히 하며 독보적인 글로벌 행보를 이어갔다.

지민의 '약속'은 5500만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음악계의 유튜브 사운드클라우드에서 화려한 데뷔 신화를 쓴 드레이크(Drake)의 24시간 기록을 두 배 가까운 수치로 갈아 치운 것을 비롯해 지난해 6월엔 100만 '좋아요'를 돌파해 한국 최초, 최고 기록을 수립하는 등 '대기록의 노래'로 불리며 전 세계 팬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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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지민은 'I want you to be your light baby/You should be your light/더는 아프지 않게 네가 웃을 수 있게/I want you to be your night baby/You should be your night/이 밤이 너에게 솔직할 수 있게'등의 진심 어린 가사를 통해 팬덤 아미(ARMY)에게 2018년 12월 31일 '약속'을 깜짝 선물했으며, 사운드 클라우드의 주소가 'firstjiminpresent'인 것이 알려져 진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약속'에 이은 2년 만의 자작곡 '크리스마스 러브'(Christmas Love) 또한 발매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지난 17일에 사운드클라우드에서 8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해 '약속'과 더불어 2021년 새해부터 자작곡 인기 열풍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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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자작곡 '약속'과 '크리스마스 러브'를 통해 '월드와이드 음원킹'다운 압도적 솔로 음원 파워를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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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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