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딘딘, 문세윤 과로 입원 소식에 "맞지 않는 상 받아서 그렇다"

이주영 인턴기자 / 입력 : 2021.01.17 19:01 / 조회 :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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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1박2일'방송 화면 캡처


'1박2일' 딘딘이 문세윤의 최우수상이 맞지 않는 상이었다고 말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 4에서는 2020년 연예대상 시상식이 끝난 후 2021년의 첫 방송을 위해 만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2020 연예대상서 1박 2일은 최고의 프로그램상, 김선호는 신인상, 연정훈은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딘딘은 우수상, 문세윤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이날 촬영에 문세윤은 함께하지 못했다. 과로로 인해 병원에 입원하게 됐던 것.

딘딘은 "나한테 맞는 상이냐 아니냐가 중요하다. 세윤 형 같은 경우는 본인이 상 받고 부담감에 더 열심히 하려다가 과로로 입원한 거 같다. 세윤 형한테는 맞지 않는 상이 아니었나 싶다"고 짖궂은 멘트를 날렸다. 김선호는 이에 "자리 비우니까 바로 욕하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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