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딸 혜정 악플에 분노 "다른 건 몰라도 이 부분은 화난다"

전시윤 기자 / 입력 : 2021.01.16 06:51 / 조회 : 856
image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딸 혜정 양)


방송인 함소원이 도를 넘은 악성댓글에 분노했다.

지난 15일 함소원은 자신이 홍보, 판매하는 다이어트 차 제품의 원산지를 실수로 잘못 설명한 직원을 휴가 처리했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글에 한 네티즌이 딸 혜정 양을 보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게시글과도 동떨어지는 내용일뿐더러, 얼굴에 관련된 악성 댓글을 작성했다.

이에 함소원은 "여러분 저 다른 건 몰라도 이 부분은 많이 화가 납니다. 진짜 우리 혜정이가 얼마나 예쁜 아이인데요"라며 분노했다. 이제까지 악성댓글에도 유하게 대처하던 태도와 다르게 완강한 모습을 보였다.

다른 네티즌들도 해당 악플러에게 "다 돌려받는다", "이런 댓글을 예의 없이 왜 다는 거냐"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함소원은 남편 진화, 딸 혜정 양과 함께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