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크루아상'-'제이티 르로이' [미리보는 신작]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01.17 11:00 / 조회 :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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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각 영화 포스터


연일 극장가 일일관객수 최저치를 기록 중인 가운데, 디즈니 픽사의 신작 애니메이션 '소울'이 극장을 찾는다. 남보라 혁 주연의 '크루아상',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라 던의 '제이티 르로이' 등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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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울' 스틸컷


'소울', 감독 피트 닥터, 러닝타임 107분, 전체 관람가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믿고 보는 디즈니 픽사의 애니로 '인사이드 아웃', '코코' 제작진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수 이적이 엔딩크레딧 송에 참여했다. 1월 2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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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루아상' 스틸컷


'크루아상', 감독 조성규, 러닝타임 78분, 12세 관람가

영화 '크루아상'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고 그것에 열정과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파티시에와 꿈이 없이 방황하는 공시생이 사건 사고들을 겪으며 조금씩 성장하고 단단해져 가는 청춘 드라마다. 남보라와 빅스 출신 혁이 주연을 맡았다. 1월 2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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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이티 르로이' 스틸컷


'제이티 르로이', 감독 저스틴 켈리, 러닝타임 108분, 15세 관람가

영화 '제이티 르로이'는 제이티 르로이라는 필명으로 소설을 연재하는 로라의 부탁으로 가짜 제이티 르로이 연기를 시작한 사바나가 정체를 숨기고 세상을 속이며 벌이는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담은 충격 실화다. 믿고 보는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라 던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1월 2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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