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제서', 새로운 암살자들의 작전 현장 공개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01.16 14:50 / 조회 :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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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제서' 스틸컷


'존 윅' 제작진의 뉴 유니버스 '포제서'가 지금껏 본 적 없었던 새로운 암살자들의 활약을 엿볼 수 있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포제서'는 타인의 몸을 도용, 의식에 침투해 암살 의뢰를 수행하는 조직 포제서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존 윅' 제작진의 뉴 유니버스이자,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한 새해 최고의 화제작 '포제서'가 전세계가 극찬한 독보적 세계관 속 새로운 암살자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보도스틸 9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9종은 타인의 몸을 도용해 증거인멸도, 탈출구도 필요 없는 신개념 암살을 벌이는 조직 포제서 요원들의 작전 과정과 현장의 모습을 생생히 담고 있다.

본격적인 작전에 앞서 도감청을 통해 도용할 타겟 호스트의 말투와 습관 등을 관찰하고 학습하고 있는 포제서 요원의 모습은 물론, 임플트라는 특수한 기술을 접목시킨 장치를 이용해 호스트의 의식에 침투하고 있는 장면은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신선한 세계관이 펼쳐질 것을 예고한다.

또 다양한 호스트의 몸으로 암살을 수행하고 있는 모습 역시 포착되고 있어 영화 속 이들이 벌일 임무가 얼마나 치열하게 전개될지 궁금하게 한다.

호스트와 의식이 동화되지 않도록 3일이라는 제한시간 내에, 누구의 의심도 받지 않고 타겟에게 접근하여 암살에 성공해야만 한다는 조건 역시 이들의 작전에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암살자들의 세계를 그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존 윅' 제작진이 이번 '포제서'에서는 어떤 세계관으로 관객들을 몰입하게 할지 관심을 갖게 만든다.

'포제서'는 '인셉션'과 '테넷' 등 참신한 세계관을 선보인 영화들의 흥행 계보를 이어갈 것으로 각광받고 있다.

'포제서'는 2021년 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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