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기록제조' 방탄소년단 지민, '라이'+'세렌디피티'+'필터'→스포티파이 '솔로곡 올킬'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1.09 07:55 / 조회 : 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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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AFPBBNews=뉴스1=스타뉴스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솔로곡 마다 역대급 기록을 쏟아내며 인기 롱런 중이다.

지난 2016년 발매된 방탄소년단 'WINGS'(윙즈) 앨범 수록곡인 지민의 솔로곡 '라이'(Lie)가 지난 8일 기준 스포티파이 1억 2300만 재생수를 돌파했다.

또 2017년 'LOVE YOURSELF 承 HER'의 '세렌디피티:인트로(Serendipity:Intro)'가 8100만, 2018년 'LOVE YOURSELF 結 Answer'의 '세렌디피티:풀랭스 에디션'(Serendipity:FLE)이 1억 1700만으로 2곡 합산, 지난 6일 1억 9800만을 돌파하며 2억 스트리밍을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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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발매된 'Map Of The Soul:7' 지민의 솔로곡 '필터'(Filter) 또한 지난 8일 1억 1700만 재생수를 넘어서며 한국 남자 솔로 최단기간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로써 지민의 솔로곡 '라이'와 '세렌디피티'(인트로+풀랭스), '필터'는 스포티파이에서 방탄소년단 공식 앨범 솔로곡 중 각각 최고의 기록을 달성, 강력한 솔로 파워를 입증했다.

지민은 지난해 11월 스포티파이에서 솔로곡 합산 4억 스트리밍을 돌파해 한국 최초 신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필터'는 '2020년 스포티파이 연말 결산'에서 K팝 전체 최다 스트리밍 솔로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지민은 발표하는 솔로곡 마다 팔색조 같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아 최초, 최고의 음원 기록을 수립하며 전 세계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명성을 빛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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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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