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미남' 방탄소년단 뷔, 日 레코드 대상 완벽 라이브 퍼포먼스..역시 '무대 천재'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1.01 08:17 / 조회 :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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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일본 레코드 대상


방탄소년단(BTS) 뷔가 일본 방송에서 빛나는 이목구비와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 실력, 완벽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월 30일 일본 TBS에서 방송된 제62회 일본 레코드 대상(Japan Record Awards)에서 '특별 국제 음악상'을 수상 후 'Life Goes On'(라이프 고즈 온)과 'Dynamite'(다이너마이트) 무대를 영상으로 선보였다.

일본 방송에서는 처음 선보이게 된 'Life Goes On'은 '삶은 계속된다'는 의미로 일상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곳 중 하나인 전철 안에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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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일본 레코드 대상


어두운 브라운 톤의 헤어스타일을 하고 나온 뷔는 티셔츠와 카디건을 매치해 일상에서의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며 자연스러움 속에서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뷔는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 덕분에 또렷한 눈썹과 콧대가 돋보였고, 창문으로 자연광이 비출 때마다 빛나는 완벽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어진 'Dynamite' 무대에서 앞머리를 완전히 넘긴 뷔는 부츠컷 청바지와 흰색 티셔츠, 청 베스트에 붉은색 스카프를 매치해 레트로 룩의 정수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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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레코드 대상


청순한 조각 미남에서 스타일리시한 디스코 킹으로 완벽 변신한 뷔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또 뷔는 격한 안무로 인해 느슨해진 스카프를 푼 뒤 안무에 활용하는 순발력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더불어 저음과 고음을 안정적으로 넘나드는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이 돋보였고,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완벽한 표정 연기가 뷔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무대 천재', '무대 장인'의 수식어를 스스로 입증했다.

방송을 시청한 팬들은 "와 스카프 풀어진걸로도 퍼포먼스를 한다. 태형이 진짜 천재!", "저렇게 격한 안무를 하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 "귀를 녹이는 태형이 목소리", "얼굴에 햇빛만 비췄을 뿐인데 너무 비현실적으로 잘생김", "완깐(완전히 이마를 드러낸) 뷔는 진리다", "저 얼굴에 저 목소리, 저런 춤실력이라니 반칙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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