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조선구마사' 촬영 중 낙마 사고 "내일 정밀 검사"[공식]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12.29 19:59 / 조회 :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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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윤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배우 장동윤이 SBS 새 드라마 '조선구마사'연출 신경수, 극본 박계옥, 제작 스튜디오플렉스·크레이브웍스·롯데컬처웍스) 촬영 도중 낙마 사고를 당했다.

'조선구마사' 측은 29일 스타뉴스에 "장동윤이 오늘(29일) 촬영 중에 낙마 사고로 팔꿈치 부상을 당했다"며 "내일 정밀 검사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선구마사'는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령과 백성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혈투를 그린 판타지 액션 사극이다.

장동윤은 극 중 악령이 집어삼킨 조선과 백성을 구하기 위해 핏빛 전쟁에 뛰어든 충녕대군 역을 맡았다. 장동윤의 부상으로 '조선구마사' 촬영은 일시 중단된 상태다.

한편 '조선구마사'는 드라마 '녹두꽃', '육룡이 나르샤' 등을 연출한 신경수 감독과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를 집필한 박계옥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내년 방영 예정이다.

장동윤 외에도 감우성, 박성훈, 김동준, 서영희, 민진웅, 홍우진, 데이비드 맥기니스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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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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