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홍현희, '워너비 한지민' 변신..몬스타엑스, 컴백 전 반전 일상[★밤TView]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12.06 00:47 / 조회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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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쳐


'전지적 참견시점' 홍현희가 '워너비 한지민'으로 변신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영화 인터뷰를 위해 한지민을 만난 홍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영화 '조제'의 인터뷰 MC로 초대받아 '한지민 따라잡기'에 도전했다. 숍에 도착한 홍현희는 메이크업을 받는 내내 한지민의 실시간 기사를 확인하며 "예쁘다"를 연발했다.

홍현희뿐 아니라 매니저도 한지민의 팬임을 고백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머리에 힘주고 나왔다"며 한지민을 보러 갈 생각에 설레어했다. 1시간 40분의 오랜 메이크업 후, 홍현희의 변신이 공개됐다. 달라진 홍현희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도 감탄의 환호성이 터졌다.

홍현희는 '한지민 마스크'까지 착용한 모습으로 한지민과 남주혁을 만났다. 낯선 얼굴의 등장에 한지민은 "얼굴이 다치신 거예요?"라고 걱정했다. 홍현희는 "한지민씨 마스크다"라고 당황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날 홍현희는 한지민, 남주혁과 매니저들까지 한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한지민 최애 떡볶이'를 선물했다. 한지민은 "그 집에서 가져온 거냐"고 반가워했다. 뒤이어 세 사람이 함께한 인터뷰 현장이 준비되며 다음 영상에 대한 궁금증을 안겼다.

몬스타엑스의 두 매니저는 긴장된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이들은 "몬스타엑스 멤버들이 배고프면 사나워진다"고 제보했다.

몬스타엑스 셔누와 주헌은 컴백을 앞두고 아침부터 운동을 했다. 탈의하며 보인 두 사람의 완벽한 몸매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사가 터졌다. 매니저는 "코골이를 하는 멤버와 아닌 멤버끼리 숙소를 나눠 살고 있다"고 소개했다.

몬스타엑스는 같은 그룹 내에서도 '코골이파'와 '비코골이파'는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코골이파 세 사람은 활동적인 반면, 비코골이파 세 사람은 '집돌이' 성향을 보여줬다.

'코골이파' 세 사람은 소속사 후배 '우주소녀 쪼꼬미'의 흥칫뿡에 맞춰 방구석 댄스를 선보였다. 일사불란한 안무로 '항치팡야'를 외치는 자신들의 모습에 셔누는 "우리 왜 이렇게 아저씨같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반면 '비코골이파' 세 사람은 과학, 정치, 사회 등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양자역학', '빛 에너지'같은 단어의 등장에 셔누는 "평소에 이런 얘기하는구나"하고 놀랐다.

이날은 몬스타엑스의 음악방송 컴백날이었다. 무대를 앞두고 식사를 하는 멤버들에 비해 셔누는 "오늘 노출이 있다"고 식욕을 참으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컴백 무대를 무사히 마친 셔누는 그제야 치킨을 먹으며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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