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장예원 "SBS 퇴사 이유? 30대 다른 곳에서 펼치고파"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0.12.05 23:13 / 조회 :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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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온앤오프' 방송화면 캡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SBS 퇴사 이유를 밝혔다.

장예원은 5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SBS를 퇴사한 지 2~3달 됐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 일이 있냐'는 질문에 "쉽진 않지만 나름대로 오프 시간 잘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또 그는 비슷한 처지였던 김민아에게 "영상을 보며 엄청 공감했다. 이 방송에 나오려면 어쨌든 사표를 내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성시경은 장예원에게 "어디에서 신물이 났냐"고 퇴사 이유를 물었다. 장예원은 "20대를 되돌아보니 한 직장에 모든 걸 쏟아부었더라"며 "30대의 삶을 좀 더 많은 곳에서 펼치고 싶다는 마음에 나오게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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