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전국체전' 윤서령, 해맑 미소로 완벽 무대 장악 "스타 탄생 예감"[별별TV]

이주영 인턴기자 / 입력 : 2020.12.05 23:08 / 조회 :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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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트롯전국체전' 방송 화면 캡처


'트롯전국체전'에서 윤서령이 해맑은 미소와 함께 끼를 펼쳤다.

5일 첫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트롯전국체전'에서는 1라운드 미스터리 지역 선수 선발전에서 '트로트 요정이 되고 싶高' 윤서령의 무대가 공개됐다.

밝은 에너지를 뽐내며 상큼한 미소로 등장한 윤서령은 "18살이면 아이돌을 좋아할 법한데 왜 트로트를 좋아하게 됐냐"는 MC 윤도현의 질문에 "아빠가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계시다"며 아버지가 충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윤태경임을 밝혔다.

윤서령은 해맑은 미소에 강렬한 눈빛으로 반전매력을 뽐내며 귀여운 안무까지 더해 무대를 완벽 장악했다. 이에 신유는 "스타가 탄생할 것 같다. 너무 매력적이시다"며, 조항조는 "무대 장악력이라는 게 쉽지 않다. 고등학생인데"라며 감탄을 표했다.

윤서령은 충청 지역을 선택해 조항조의 환영을 받았다. 조항조는 "이 기쁨을 충청도민과 나누고 싶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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