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전국체전' 가수 마이진, 첫 8도 올스타 달성 "12년차 내공 뿜뿜"

이주영 인턴기자 / 입력 : 2020.12.05 23:08 / 조회 :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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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트롯전국체전' 방송 화면 캡처


'트롯전국체전'에서 가수 마이진이 첫 8도 올스타를 달성했다.

5일 첫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트롯전국체전'에서는 1라운드 '미스터리 지역 선수' 선발전에서 12년 차 가수 마이진의 무대가 공개됐다.

12년 차 현역 가수 마이진은 "치마를 안 입어서 행사에 부르지 않겠다고 했다. 부르지 말아라"며 여가수는 치마를 입어야 한다는 공식에 대한 불편함을 드러냈다. 이어 마이진은 "저처럼 보이시한 가수가 트로트를 해도 어울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며 무대를 시작했다.

김연자의 '밤열차'를 선곡한 마이진은 12년의 내공을 과시하며 안정적인 가창력과 여유 넘치는 제스처로 무대를 완성했다. 첫 출연자임에도 마이진은 결국 8도 올스타를 달성해 서울 지역 선수로 선발됐다.

한편 '트롯전국체전'은 전국 팔도의 대표 가수에서 글로벌 K-트로트의 주역이 될 새 얼굴을 찾기 위한 KBS의 대형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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