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X정우 '이웃사촌' 10일 연속 1위 [★무비차트]

전형화 기자 / 입력 : 2020.12.05 07:53 / 조회 :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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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와 정우 주연 영화 '이웃사촌'이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5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웃사촌'은 4일 1만 3911명이 찾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지난달 25일 개봉해 누적 27만 8001명이다. '도굴'은 이날 6025명이 찾아 2위를 지켰다. 누적 140만 2860명.

'런'은 5219명이 찾아 3위에, 넷플릭스 공개에 앞서 극장에서 먼저 개봉한 뮤지컬 영화 '더 프롬'은 2949명이 찾아 4위에 올랐다.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은 4만 2531명이다. 수학능력시험을 끝낸 학생들이 극장을 찾아 관객이 늘었던 3일 총관객 4만 8308명보다는 줄어들긴 했지만 주말 극장가에 5만명대가 넘을 것이란 기대를 품게 한 수치다.

하지만 서울시에서 5일부터 오후9시 이상 극장 영업을 금지하면서 주말 극장가에 상당한 악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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