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촌' '도굴' 1,2위지만..But 얼어붙은 극장가 [주말흥행기상도]

전형화 기자 / 입력 : 2020.12.05 11:15 / 조회 :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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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 정우 주연 영화 '이웃사촌'이 12월 첫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할 전망이다. 뒤를 이제훈 주연 '도굴'이 이을 것 같다.

다만 5일부터 서울시 오후9시 이후 멈춤 정책이 시행되면서 극장이 오후 9시부터 영업을 중단해야 하기에 이번 주말 박스오피스는 크게 위축될 전망이다. '이웃사촌'은 이번 주말 누적 32만여명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도굴'도 누적 143만여명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12월 극장가는 여름 시장과 더불어 극장에 가장 많은 관객이 몰리는 시즌이다. 하지만 올해 겨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방역 정책으로 최악의 상황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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