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유리, 열정+독기 가득 쏙 잡기..현실은 '몸개그'[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12.04 22:37 / 조회 :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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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유리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열정을 불태우며 쏙 잡기에 돌입했지만 몸개그로 웃음을 선사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우리 파프리카'를 주제로 꾸며져 이영자, 이유리, 류수영, 김재원가 1위 경쟁을 벌였다.

이날 이유리는 '우리 파프리카' 메뉴 개발에 필요한 해산물을 구하기 위해 직접 섬에 들어갔다. 이유리는 갯벌에서 작업하는 주민들을 보고 다가갔다. 갯벌에 들어간 이유리는 발을 떼지 못했고 행사장 앞 풍선 인형과 똑같은 모양새를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유리는 옷을 갈아입고 주민들과 함께 쏙을 잡았다. 쏙이란 갑각류의 일종이다. 이유리는 쏙을 잡기 위해 삽을 들었지만 어설픈 삽질을 하다 뒤로 넘어졌다. 이를 보던 주민은 답이 없다는 듯 뒤돌았다.

이유리는 삽질 20분 만에 쏙을 잡았고, 다시 열정을 불태우며 쏙 잡기에 열중했다. 이유리는 "다 쏙 캐버리겠어"라고 외치며 살벌한 다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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