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풀어헤친 셔츠 위에 속옷? '패왕색'의 파격적인 녹음 인증[스타IN★]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12.04 20:05 / 조회 :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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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가 가슴 클로즈업 사진과 함께 녹음을 인증했다.

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현아의 가슴이 클로즈업 되어 있다. 현아는 맨몸 위에 풀어헤친 셔츠를 입고 그 위에 속옷을 입으며 독특한 패션과 섹시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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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아 인스타그램


또한 현아는 같은 날 "사장님이랑 타이틀 녹음"이라는 글과 함께 녹음 현장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아는 독특하면서도 섹시한 의상의 풀샷과 함께 농염한 포즈를 취하며 '패왕색'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현아 뒤에는 싸이가 음반 작업을 하는 모습이 담기며 현아의 새 앨범이 다가옴을 암시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사장님 혼자 일하는데요?", "타이틀 녹음이라니 너무 기대돼요", "의상 독특하고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1월 싱글앨범 '플라워 샤워'를 발매한 후 앨범 작업에 열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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