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아내의맛' 홍현희♥제이쓴, 코로나19 '음성' 판정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12.03 20:26 / 조회 : 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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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왼쪽)과 홍현희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연예계 비상이 걸린 가운데, 개그우먼 홍현희,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스타뉴스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다.

앞서 이들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찬원과 동선이 겹쳐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이들은 지난 1일 박명수, 이휘재, 장영란 등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출연진과 함께 이찬원이 고정 출연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다. 이에 따라 예정된 '아내의 맛' 스튜디오 녹화는 취소됐다. 박명수, 장영란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찬원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 '미스터트롯' 톱6 멤버들(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희재 장민호 정동원)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임영웅과 장민호는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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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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