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도 이찬원과 같은 스타일리스트 "'아형' 녹화 불참"[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12.03 14:11 / 조회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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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장훈이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예능 프로그램 '편애중계'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편애중계'는 인생이라는 링 위에서 작은 도전을 앞두고 있는 일반인들을 위해 달려가 오롯이 내 선수만을 편애하고 응원하는 색다른 중계 예능 프로그램으로 5일 밤 첫 방송 된다. / 사진=스타뉴스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도 가수 이찬원과 동일한 스타일리스트를 담당한 것으로 인해 결국 코로나19 관련 검사를 받는다.

서장훈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3일 공식입장을 통해 "서장훈이 이날 예정된 JTBC '아는 형님' 녹화에 불참한다"라고 밝혔다.

미스틱스토리는 "서장훈의 스타일리스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찬원의 스타일링도 함께 담당했기에 만일의 경우를 고려해 이날 녹화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서장훈은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병원 검사와 자가격리를 하고, 회사는 방역 당국 지침을 준수하며 대처할 예정이다.

앞서 이찬원과 역시 같은 스타일리스트가 담당했던 가수 이적도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SBS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 방송에 참여하지 않고 전화 연결로 대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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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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