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 임영웅 "잠정 활동중단" 선언..남성호르몬 꼴찌[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12.02 23:35 / 조회 :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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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화면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이 '활동 중단'을 선언한 전말이 공개됐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 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남성성을 상징하는 남성호르몬 수치의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의사는 "남성 호르몬 수치는 3~9가 정상 범위다. 나이가 들수록 떨어진다. 20대에 최고이고 점점 떨어진다"며 남성호르몬 수치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1위를 차지한 멤버는 영탁으로 호르몬 수치가 5.43이 나왔다. 이어 2위를 차지한 장민호는 5.07을 기록했다.

이어 붐 선생은 "꼴등의 수치가 위험한 수준이다"라고 분위기를 잡았고 꼴등은 임영웅으로 드러났다. 임영웅은 "오늘부로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한다"며 연신 인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영웅이가 잠을 못 자서 그렇다"며 위로했고 의사는 "주기에 따라 수치가 달라지고 몸의 컨디션에 따라 차이가 난다. 한 번의 검사만으로 단정 지을 수 없고 컨디션이 좋을 때 다시 한번 검사해 보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한편, 임영웅의 호르몬 수치는 3.7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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