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달려라 방탄'서 멍뭉美 폭발 '금손' 등극..'이 시대 최고의 인기스타 박지민'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12.02 14:25 / 조회 : 1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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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달려라 방탄'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달려라 방탄'에서 귀여움 가득한 다채로운 표정의 사진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브이라이브와 위버스를 통해 방송된 방탄소년단 자체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 방탄' 118회에서는 '누가,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가 적힌 포스트잇을 모아 문장을 만들고 그에 맞는 사진을 찍는 미션의 '포토 스토리'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민은 2013년 데뷔 초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게재된 셀카와 '매력..있나?' 문구가 새겨진 화려한 벌칙 의상을 입고 방송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션 시작과 함께 분주하게 포스트잇을 모으던 지민은 한 장의 사물함 키를 찾아냈다. 이어 7장 중 무려 5장의 사물함 키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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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달려라 방탄'




사물함 속 포스트잇 내용대로 사진을 찍으면 무려 10점을 얻을 수 있어 지민은 손에 쥐어진 5장의 카드키를 던지며 스웨그 넘치는 기쁨의 세리모니를 펼쳐 유쾌함을 선사했다.



성실하게 멤버들에게 도움을 주던 지민은 차근차근 자신의 미션도 완성해 가며 다양한 셀카와 어부바하고 다트하기, 눈싸움하기 등 사진마다 색다른 모습으로 '표정연기의 달인'다운 면모를 뽐냈다.



동분서주하며 최선을 다해 미션에 임한 지민이 5장의 카드키로 우승이 점쳐지는 가운데 이날 방송은 '과연 1등은 예측대로 지민일까?'라는 다음 주 예고편이 더해져 결말에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방송을 본 팬들은 "매력있는 지민이 드디어 1등 가는거야? 기대기대", "사진마다 지민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행복하다", "붕방붕방 강아지같이 뛰어다니는거 너무 귀엽네", "피부가 좋아서 그런가 핫핑크 진짜 잘 어울린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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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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