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美 '디즈니 싱어롱' 캐럴 무대서 천사의 목소리..러블리 매력 발산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12.02 07:41 / 조회 : 2641
image
방탄소년단 진(BTS JIN) /사진=ABC 'The Disney Holiday Singalong'


방탄소년단(BTS) 진이 캐럴 무대에서 천사의 목소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팬들을 설레게 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일 미국 ABC '디즈니 홀리데이 싱어롱'(The Disney Holiday Singalong)에 출연해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산타 클로스 이즈 커밍 투 타운) 라이브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전구, 선물상자, 루돌프 인형 등으로 꾸며진 아름다운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다.

이중 진은 화이트 셔츠에 레드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고, 브라운색 바지를 입어 따뜻한 느낌을 주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진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정과 함께 달콤한 목소리와 아름다운 음색으로 훌륭한 라이브를 선보여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팬들은 "얼굴도 천사, 목소리도 천사", "석진이 사랑스러움 그 자체. 정말 귀엽다", "한 곡만 듣기 아쉽다. 캐럴 내주면 좋겠다", "석진이 목소리 보석이다. 캐럴에 찰떡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BE'의 타이틀 곡 'Life Goes On'으로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에 올랐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