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워!' 손흥민, 산타 변신 징글벨 댄스... 팬들 '난리'

김동영 기자 / 입력 : 2020.12.02 06:35 / 조회 : 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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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로 변신한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사진=토트넘 홋스퍼 인스타그램 캡처
토트넘 홋스퍼 '손세이셔널' 손흥민(28)이 이번에는 산타클로스로 변신했다. 산타 얼굴이 새겨진 옷을 입고, 산타 모자까지 썼다. 귀여운 댄스는 덤. 팬들은 시쳇말로 난리가 났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산타 모자를 쓴 손흥민의 댄스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손흥민은 산타 모자를 쓰고 캐럴 징글벨을 부르면서 귀여운 춤 동작을 선보였다. 환한 미소와 함께 엄지도 치켜들었다.

팬들은 "너무 귀엽다", "귀여운 쏘니", "빨리 재계약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좋아요만 7만개가 넘었다.

손흥민은 올 시즌 15경기에 출전해 11골 5어시스트를 만들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만 10경기 9골 2어시스트다. 도미닉 칼버트-르윈(10골)에 이어 리그 득점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칼버트-르윈과 엎치락뒤치락하는 모습.

당연히 팬들의 지지도 절대적이다. 재계약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팀 내 1위인 해리 케인-탕귀 은돔벨레와 같은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원), 혹은 그 이상에 연장계약을 할 것이라는 소식이 계속 나오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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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로 변신한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사진=토트넘 홋스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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