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윤종훈 이혼 통보..김소연→유진 뺨 때려[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12.01 22:35 / 조회 :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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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방송화면 캡처


'펜트하우스'의 김소연이 유진 뺨을 때렸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는 하윤철(윤종훈 분)이 천서진(김소연 분)에게 이혼을 통보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하윤철은 오윤희 집에서 밤을 새운 후 집에 돌아와 짐을 쌌다. 천서진은 어디서 잤냐는 자신의 대답에 답하지 않는 하윤철의 짐가방을 던졌다.

하윤철은 "그만 이혼하자. 더이상 속이지 말고"라며 이혼을 통보했다. 천서진은 "밤새 오윤희랑 있었니. 그런 주제에 이혼을 꺼내? 당신이 무슨 자격으로. 내가 당신 원하는 대로 해줄 거 같아?"라며 악을 썼다.

천서진은 하윤철 가족에게 금전적 지원을 끊겠다며 협박했고 하윤철은 "그만한 돈은 나도 있어"라며 웃으며 방을 나섰다.

분노한 천서진은 오윤희를 찾아가 "더럽고 천박한 것"이라며 뺨을 때렸다. 오윤희는 "윤철이 때문에 그래? 그렇게 자신이 없니?"라며 웃었고 천서진은 "남편 없는 거 티 내지 마. 내 남편 이용해서 여기 주저앉고 싶은 모양인데 처신 똑바로 해"라고 말했다. 그러나 오윤희는 "두고 보면 알겠지. 여기서 나갈 사람은 내가 아니라 너야"라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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