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내인생' 오미연, 비서 해고 '내 아들 망쳤어'[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12.01 19:41 / 조회 : 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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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 방송 화면


'찬란한 내 인생'에서 오미연이 자신의 모든 일을 담당하는 비서를 해고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장시경(최성재 분)의 어머니 정영숙(오미연 분)이 비서를 해고헸다.

이날 방송에서 정영숙의 비서는 종이봉투를 하나 들고 들어와 정영숙에게 "계약 해지라니요?"라며 물었다.

정영숙은 "본사에서 자네 업무 평가가 마음에 안 들었나 보지"라고 대답했고 비서는 "그 평가는 여사님이 하셨겠지요. 아직도 제가 시경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나. 그건 고상아(진예솔 분), 기차반(원기준 분)이 죗값 치르고 있지 않나"며 토로했다.

정영숙은 "죗값 치르는 고상아, 자네가 형 집행정지로 빼냈지? 지금까지 고생한 것 생각해 이쯤에서 끝내는 거다. 우리가 더 같이 산다는 건 우스운 것 같으니 자네와 난 이쯤에서 헤어지는 게 낫다"며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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