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전진♥류이서, 2세 기대에 두근..결과는 비임신[★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12.01 02:47 / 조회 :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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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가수 전진이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아내 류이서와 2세를 준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전진-류이서 부부가 2세를 기대하며 임신 테스트를 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류이서는 전진에게 "속이 더부룩하고 자꾸 졸리다. 속이 메슥거리고"라고 말했다. 임신 증세와 비슷한 류이서 상태에 전진은 임신 테스트를 제안했다. 전진은 기대하지 않는 척했지만 류이서가 테스터를 하러 가자 "아이 이름은 뭘로 지을까?"라며 개다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결과는 임신이 아니었고, 전진은 "밀가루 음식 금지"라며 약을 내밀었다.

이후 두 사람은 임신 준비를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류이서는 AMH 수치를 검사와 자궁내막증 검사를 했다. AHM 수치란 난소 기능을 나타내는 것이다. 검사 결과 류이서의 난소 나이는 25세로, AMH 수치는 7.5가 나왔다. 만 37세 평균인 1.5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가 나온 것.

전진은 기뻐하며 "장모님께 전화드려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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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오지호는 이영자에게 나쁜 손을 했던 사건을 떠올렸다. 오지호는 자신의 옷을 판매하는 '오지호 마켓'을 열고 절친 송종호, 조연우, 한정수를 불렀다. 옷을 소개하던 오지호는 특별한 추억이 담긴 가죽 재킷을 꺼냈다.

과거 오지호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이영자를 안으려다 잘못된 손 위치로 난감한 상황을 연출한 바 있다. 결국 오지호는 추억이 담긴 옷을 팔지 못하고 다시 옷걸이에 걸었다.

송창의-오지영부부는 딸 송하율을 어린이집에 등원시킨 후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딸과 처음 떨어져 걱정하는 오지영에게 송창의는 야구 배팅 데이트를 제안했다. 오지영 순서가 되자 송창의는 가르쳐 준다는 명목으로 오지영을 뒤에서 안았다. 송창의가 "우리 몸이 많이 밀착해있는데"라고 하자 오지영은 야구 배트로 송창의를 밀어내며 분위기를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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