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정 아나운서, 섹시 가슴골+뽀얀 속살 '아찔'

김우종 기자 / 입력 : 2020.12.01 09:34 / 조회 : 496976
image
김나정 아나운서. /사진=김나정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김나정 아나운서가 섹시미를 발산했다.

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열찌미(열심히) 해서 이뽀질고야(예뻐질 거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 아나운서는 가슴골과 뽀얀 속살이 드러난 의상을 입은 채 운동 기구 위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그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한 누리꾼들은 "그 정도면 충분히 예뻐요", "더 뺄 살이 어디 있나요", "여신이다"라는 등의 응원 글을 남겼다.

한편 김 아나운서는 2019년 미스 맥심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image
김나정 아나운서. /사진=김나정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우종|woodybell@mtstarnews.com

안녕하세요. 스타뉴스 김우종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