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학창 시절 짝궁 됐으면 좋을 것 같은 BTS 멤버 1위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11.30 08:59 / 조회 : 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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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학창 시절 짝꿍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은 방탄소년단 멤버' 1위에 선정됐다.



익사이팅디시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BTS 컴백 기념 - 학창 시절 짝꿍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은 방탄소년단 멤버는?'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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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투표결과 방탄소년단 지민이 1만 1900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지민은 배려심 깊고 다정다감한 리더십으로 학창 시절 9년간 반장을 역임하는 등 모범적인 학창시절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부산예고에 전체 수석으로 입학했으며 당시 은사는 모든 수업에 지민이 열심이었다고 전하기도 하는 등 학창시절 '짝궁'으로 환상의 조건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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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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