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표=량하 "현재 웨딩 사업 중..량현은 뭐하는지 잘 몰라"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11.29 18:43 / 조회 :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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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하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의 음표는 쌍둥이 가수 량현량하의 멤버 량하였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는 가왕 '부뚜막 고양이'의 6연승 도전을 저지할 8인의 복면가수들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1라운드 첫 대결 주인공은 '오선지에 가왕의 꿈을 펼쳐볼게요~ 음표(이하 음표)'와 '가왕님, 자심 쉬어가심이 어떠심? 쉼표(이하 쉼표)였다. 두 사람은 어반자카파의 곡 '널 사랑하지 않아'로 듀엣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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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하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판정단 투표 결과 16대 5로 '음표'가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음표'는 2라운드에 진출했다. '쉼표'는 준비해 온 솔로곡인 god의 '어머님께'를 열창했다.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한 '쉼표'는 바로 량현량하의 멤버 량하였다.

량하는 "만 12세 때 데뷔했다. 지금 같은 경우에는 웨딩 사업을 하면서 일을 배우고 있다. 신봉선 누나 결혼하시게 되면 제가 결혼 도와드릴겠다"라며 근황을 전함과 동시에 웃음을 안겼다.

량하는 "저희가 고민이 많았다. 량현량하의 삶도 좋았지만, 이제 따로 활동해보자고 해서 따로 활동하고 있다. 싸운 건 아니지만 (량현이) 뭐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둘이 성격이 다르다. 저는 공개 하는 걸 좋아한다. 량현이 같은 경우는 준비가 다 되면 짠하고 공개하는 스타일이다.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 지 가족한테도 공개를 안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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