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라비, 요리 무식자? "매운탕, 저수지 물로 끓이는 건가" [별별TV]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11.29 19:07 / 조회 :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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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1박 2일' 라비가 요리 무식자임을 드러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포항 요리 대결에 앞서 메뉴를 고민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세윤은 메인 셰프를 꿈꾸는 김종민에게 잘하는 요리를 물었다. 이에 김종민은 "한우 구이를 잘한다"는 의외의 답변을 해 문세윤을 당황하게 했다.

이를 듣던 딘딘은 "포항이니 매운탕을 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민물매운탕'이 맛있다는 문세윤의 말에 김종민은 "저수지 매운탕"이라고 동조했다.

라비는 "저수지 물로 끓이는 건가"라고 혼란스러워했다. 라비 옆에 앉아있던 김종민과 김선호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 결국 문세윤이 정확한 뜻을 설명해주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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