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김선호, 하차설에 종신계약 선언 "멤버들보다 더 오래할 것"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11.29 18:45 / 조회 :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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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1박 2일'에서 김선호가 하차설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올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김선호가 최근 인기에 대해 감사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오프닝부터 "SNS에서 김선호가 난리가 났다"고 김선호의 인기를 언급했다. 김선호는 "함께 출연한 배우들이 한류스타여서 도움을 받았다"고 겸손해 했다.

김선호는 "3주전 심리검사 때 눈물을 보였던 영상에 달린 응원 댓글을 다 읽어봤다"고 감사를 전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오늘 김선호 특집이다"며 '선호 몰이'를 했다.

이에 김선호는 "'1박 2일' 하차하지 말라는 댓글도 있더라. 나는 이들보다 더 오래 할 것"이라고 폭탄 선언을 해 제작진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에 출연 중인 김선호는 문세윤의 카메오 출연에 고마움을 전했다. 문세윤은 "대사 중에 '1박2일'을 언급했다. 그건 적진에서 만세를 외친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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