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록스타 변신, 일렉트릭 기타와 '식스팩 자랑'

김우종 기자 / 입력 : 2020.11.29 00:03 / 조회 :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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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가 일렉트릭 기타를 맨 채 식스팩을 자랑했다.

호날두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치 록 스타를 연상시키는 모습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그의 얼굴이 선명하게 드러나지는 않는다. 호날두는 조명을 한껏 받으며 록 스타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비로운 분위기도 난다.

복근이 한껏 드러난 옷을 입은 그는 일렉트릭 기타를 어깨에 맨 채 식스팩을 과시하고 있다.

이런 호날두의 모습을 본 팬들은 "은퇴 후 가수로 데뷔하는 것인가. 기다리겠다", "록 스타 같다", "그래미 어워드 수상 기대된다", "록날두"라는 등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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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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