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유재석, 첫 마음배송 성공 "마음을 전달하는 '유팡'입니다"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11.28 19:08 / 조회 :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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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의 새 부캐 '유팡'이 마음 배송에 나섰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의 새 부캐 마음배달꾼 '유팡'이 마음 배송을 위해 수취인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첫 마음 배송의 수취자를 만나기 위해 의뢰인의 어머니가 근무하는 마트에 갔다. 사연의 의뢰인은 "제 복직과 친정 엄마의 퇴직이 맞물리게 됐다. 함께 점심 드시면서 말씀을 전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유재석은 비밀리에 수취인 정애 씨를 만났다. 깜짝 놀란 어머니를 위해 유재석은 "따님인 수현씨가 보내서 왔다"라고 안심시켰다.

어머니는 "진짜 유재석씨가 저랑 밥 먹으러 온거냐"고 다시 한번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몰래 해야 이벤트니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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