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갬성캠핑' 이민정→박나래, '별그대 촬영지' 포천 방문 [★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11.27 22:22 / 조회 :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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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예능 '갬성캠핑' 방송 화면


'갬성캠핑'에서 멤버들이 경기도 포천으로 캠핑을 떠났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갬성캠핑'에서는 멤버들이 그리스 풍경과 흡사한 경기도 포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멤버들은 '그리스 여신'으로 콘셉트를 잡았다. 게스트 이민정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로 변신했고 그 아름다운 자태에 멤버들은 할 말을 잃었다.

화보 촬영 후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아들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절경을 보여줬고 이병헌은 "우리나라에 이런 데가 있냐"며 놀라워했다.

이후 솔라의 제안으로 멤버들은 '라이브방송'에 돌입,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화보 촬영과 라이브방송이 끝난 후 멤버들은 캠핑카를 몰고 경기도 포천의 한 저수지 근처에 도착했다.

먼저 산책에 나선 멤버들은 저수지의 아름다운 모습에 매료됐다. 이곳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촬영지로 극 중 도민준과 천송이가 설경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했던 곳이었다.

멤버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셀카와 사진 찍기 삼매경에 빠졌다. 산책에서 돌아온 후 박나래는 "얼마 전에 놀라운 걸 발견했다. 사과나무 장작에 고기를 구우면 고기에서 사과 향이 난다"며 요즘 캠핑족 사이에서 유행인 사과나무 훈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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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예능 '갬성캠핑' 방송 화면


사과 향이 벤 삼겹살을 먹은 이민정은 "사과 향이 훈제돼서 베이컨 같은 맛이 난다"고 평가했고 멤버들은 "역시 캠핑엔 삼겹살이다", "삼겹살을 먹고 있는데 할머니가 '후식도 먹어'라면서 사과도 같이 입에 넣어주는 느낌"이라고 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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