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윤식당3' 윤여정→최우식, 전남 구례서 촬영 완료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11.27 18:54 / 조회 : 15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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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윤여정,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사진=스타뉴스


'윤식당3'이 이번엔 전라남도 구례에서 영업을 개시했다.

2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시즌3(이하 '윤식당3')는 지난 주말 촬영을 시작, 26일까지 전남 구례에서 극비리에 촬영을 마쳤다.

앞서 '윤식당3'는 제주도에서 촬영이 이뤄진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윤식당' 측은 "논의중이나 정해진 바는 없다"고 밝힌 바. 이번엔 내륙지방인 전남 구례에서 윤식당이 오픈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또한 이색적인 풍경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윤식당3'에선 최우식이 새 멤버로 투입된다. 최우식은 '윤식당2'부터 출연 중인 박서준과 '절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웃음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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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윤식당'은 윤여정이 사장, 이서진과 정유미 등이 직원으로 해외에서 작은 한식당을 차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 나영석PD 사단이 연출을 맡았다.

'윤식당'은 시즌1 때 인도네시아 발리의 길리 트라왕안섬, 시즌2 때 스페인 테네리페 섬의 가라치코에서 가게를 오픈했다. 그러나 올해 코로나19 세계 확산에 따라 촬영이 어려워지자 제작이 미뤄졌고, 최종 국내 촬영을 선택했다.

'윤식당3'는 2021년 1월 편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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