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 안드레아스X저스틴, 농촌 봉사 활동 '쌀 도정'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11.26 21:01 / 조회 :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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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화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안드레아스와 저스틴, 영국에서 온 필릭스가 농촌 봉사활동을 떠났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안드레아스와 저스틴, 필릭스가 강원도 철원에서 '쌀 도정' 과정에 참가했다.

철원 미곡처리장(벼를 가공해 생산하는 전체 공정 처리 시설)에 도착한 이들은 먼지 날림을 방지하기 위해 방진복으로 갈아입고 쌀 도정과정에 참여했다.

필릭스는 참여 초반에는 들뜬 모습을 보였으나 700kg의 쌀을 모두 도정하게 되자 동공이 풀리는 등 정신을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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