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도도솔솔라라솔', 버릴 수도 잊을 수도 없는 뜻깊은 작품" [스타IN★]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11.26 18:54 / 조회 :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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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사진=이재욱 인스타그램


배우 이재욱이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종영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재욱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은 작지만 아름다웠던 별들의 이야기가 드디어 마침표를 찍어내는 날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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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사진=이재욱 인스타그램


이어 "제 기억 속에 함부로 버릴 수도, 잊을 수도 없는 뜻깊은 작품을 재미있게 봐주신 시청자분들과 사랑하는 팬분들께 감사 인사드리고 싶어요. 항상 감사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욱은 '도도솔솔라라솔' 촬영 중 찍은 사진으로 아련한 눈빛을 자랑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훈훈한 그의 외모가 눈에 띈다.

한편 이재욱이 출연하는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은 이날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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