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클래식 미니앨범 선주문량 11만 돌파..군백기 무색한 인기 [공식]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11.25 18:00 / 조회 :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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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사진제공=워너뮤직코리아


'트바로티'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 선주문량이 11만 장을 돌파했다.

25일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 선주문량은 이날 오후 2시 기준 11만 장 이상을 돌파, 대중음악에서 클래식으로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폭발적인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24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사이트를 통해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 ‘THE CLASSIC ALBUM’(더 클래식 앨범)의 예약판매가 시작됐다. 앞서 김호중은 첫 정규앨범 '우리家'로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막강한 존재감을 자랑해보였고, 2020년 김호중이 발매한 앨범 합계가 100만 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2개의 종류로 구성되는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은 '네순도르마', '남몰래 흘리는 눈물', '별은 빛나건만', '오 솔레미오' 등을 비롯해 스페셜 트랙인 ‘풍경’, 뮤지컬 넘버 ‘지금 이 순간’ 등이 담겨 리스너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은 오는 12월 11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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