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씨야 재결합 노력했지만 합의 못해..죄송" [공식]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11.25 16:10 / 조회 : 415
image
남규리 / 사진=스타뉴스


남규리가 씨야 재결합 무산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25일 남규리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남규리는 씨야의 재결합을 위해 노력했으나, 각 소속사들이 활동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라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규리는 현재 소속사가 없고 드라마 '카이로스' 촬영은 12월 초 종영될 예정이라 씨야의 활동에 지장이 없다"라면서도 "이후 씨야 활동에 관한 질문은 받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올해초 씨야의 재결합 논의 소식이 알려졌다. 씨야가 지난 2월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완전체로 출연한 이후 컴백을 준비했다. 하지만 멤버들 소속사간의 합의가 결렬 되며 재결합이 무산 됐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미화|letmein@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