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경찰2' 이범수 "지명수배자 직접 잡아..지금도 닭살 돋아"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11.25 14:25 / 조회 :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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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에브리원


배우 이범수가 '바다경찰2'에서 지명수배자를 직접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MBC 에브리원 '바다경찰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범수, 조재윤, 온주완, 이태환이 참석했다.

이범수는 '바다경찰2'에 참여한 이유로 "어디까지 리얼이고 어떻게 진행될까 궁금했다. 그 안에 노력과 웃음, 애환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 멋진 체험이 될 것 같았다"라고 밝혔다.

팀워크를 묻는 질문에 그는 "멤버들이 장난도 많지만 좋은 자극이 됐다. 촬영이 끝난 후에도 보고싶었다. 무척 추억에 남는 체험이었다"고 말했다.

기억나는 에피소드를 묻자 이범수는 "지명수배자를 잡으러 간 적이 있다. 예능으로 해석할 지, 리얼 다큐로 해석할 지 망설였다. 현상수배범들의 사진을 보면서 범접할 수 없는 관상을 느꼈고 '실전'이라고 느꼈다. 지금도 닭살이 돋는다"고 답했다.

'바다경찰2'는 연예인들이 해상경비, 해난구조, 해상 환경 보존 등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업무를 맡아 해결하며 해양경찰의 감동과 애환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 25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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