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밤' 남궁민 "흥행 부담 있어..색다른 추리물 도전하고팠다"

장은송 기자 / 입력 : 2020.11.25 14:18 / 조회 :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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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낮과 밤'


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낮과 밤'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25일 오후 tvN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정현 감독을 비롯해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 윤선우가 참석했다.

서울지방경찰청 특수팀 팀장 도정우 역을 맡은 남궁민은 "항상 흥행에 대한 고민과 부담은 항상 있는 거 같다. 그거와 별개로 제가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에 있어서는 신선한, 재밌는 드라마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다"고 전했다.

이어 "처음에 이 작품을 접했을 때 제가 여태까지 접했던 추리물과 달랐다. 저한테는 신선하게, 색다르게 다가왔다. 아직까지 이런 종류의 드라마가 없어서 굉장히 도전해보고 싶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오는 30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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