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이휘재 "♥문정원, 쌍둥이 말 안들어서 울었다"

장은송 기자 / 입력 : 2020.11.25 09:20 / 조회 :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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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육아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는 이휘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박슬기가 딸 소예와 즐겁게 놀아주는 모습을 보곤 "그 모습들이 화면에 다 저장되지 않나. 나중에 애들이 찾아보고 되게 좋아한다. 서언, 서준이는 자기들이 찾아보고 '아빠가 날 많이 봤네'하고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에 박슬기는 "'아내의 맛'이 귀인이다"라며 감격해 했다.

이후 박슬기가 육아를 하며 출근 준비를 병행하며 바쁜 일상을 보이자 이휘재는 "진짜 정신이 하나도 없다"고 공감하며 "저런 아이가 두 명이라고 생각해봐라. (문)정원이 지난 주에 울었다. 애들이 말 안 들어서"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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