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만빌리지' 효정, 동화 같은 집 공개 "질리지 않아야"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11.25 00:19 / 조회 :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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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땅만빌리지' 방송화면 캡처


걸 그룹 오마이걸의 효정이 '땅만빌리지'에서 본인과 똑 닮은 재미있는 집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땅만빌리지'에는 효정이 김구라와 김병만, 이기우, 윤두준, 유인영, 그리에게 집을 구경시켜주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효정은 "질리지 않는 집이 중요하다"며 멤버들에게 집을 소개했다. 효정의 집 바깥에는 미끄럼틀과 도르래가 붙어 있었다. 효정은 "사과주같이 담금주 담그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과일을 올려야 한다"며 도르래를 설명했다. 효정의 집을 둘러보던 김구라는 "우리도 이렇게 꼼꼼하게 할 걸 그랬다"며 부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내부로 들어가자 효정은 침대에 앉고 환하게 웃었다. 침대마저도 재미를 주는 흔들 침대였던 것. 효정은 인터뷰에서 "말도 안 되는 걸 많이 부탁 드렸는데 다 있었다. 그래서 1차로 놀랐고 너무 예뻐서 2차로 놀랐다"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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