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김소연, 엄기준과 불륜 발각?..이지아 의심[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11.24 22:58 / 조회 :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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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방송화면 캡처


'펜트하우스'의 김소연이 엄기준과의 불륜을 알고 있다는 협박을 받고 이지아를 의심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는 천서진(김소연 분)이 주탄태(엄기준 분)와의 관계를 안다는 메시지를 받는 장면이 담겼다.

천서진은 '당신이 주단태와 무슨 짓을 한지 다 알고 있다'는 메시지를 받고 당황했다. 천서진은 주단태를 만나 이를 알린 후 "설마 이 사람이 민설아 핸드폰을 갖고 있는 거 아니겠지? 그럼 우리 동영상도 있을 거 아니야"라며 초조해했다.

주단태는 민설아(조수민 분)의 오빠를 범인이라 의심했지만 천서진은 "난 예전에도 지금도 한 사람이 의심스러워. 당신 와이프"라고 말했다.

주단태는 "아니야. 그 고상한 사람이 당신과의 관계를 안다고? 불결해서 한시도 못 참을걸 부정했다. 그러나 천서진은 "남편이 바람피웠다고 바로 이혼하는 여자가 얼마나 될까? 게다가 당신은 엄청난 재력가야. 유리하게 이혼하려면 약점을 쥐어야 하지. 당신 와이프가 민설아가 헤라팰리스에서 떨어지는 걸 봤을 수도 있어. 난 자꾸 그런 생각이 들어. 심수련 그 여자, 연극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라며 계속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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