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영빈, 웹드라마 '버블업' 주연 캐스팅..연기자 데뷔[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11.24 09:07 / 조회 :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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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아이돌그룹 SF9 멤버 영빈이 첫 연기에 도전한다.

24일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빈은 최근 웹드라마 '버블업'에 캐스팅, 남자 주인공 김세운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버블업'은 크리에이터로서 첫 발을 내딛는 나이 어린 사회 초년생들의 꿈을 향한 당당한 발걸음을 그린 성장 로맨스 드라마.

영빈은 '버블업'에서 대한대학 경제학과 2학년 대학생 김세운 역을 맡았다. 세운은 대한대학과 민국대학의 연합 개인방송 플랫폼 '대민TV' 크리에이터. 심성이 착하고 밝아서 모두에게 칭찬 받는 인물이며, 온하영(김소희 분)의 당당하고 주관이 확실한 모습에 호감을 느끼고 부러워하는 캐릭터.

SF9 리더이자 래퍼인 영빈은 웹드라마 '버블업'을 통해 배우로서 첫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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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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