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 남친과 길거리 데이트..코로나19도 못 말리는 ♥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11.23 15:42 / 조회 : 1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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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AFPBBNews=뉴스1


영국 배우 엠마 왓슨(30)이 비연예인 남자친구 레오 로빈튼과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엠마 왓슨이 레오 로빈튼과 데이트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독점 공개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엠마 왓슨은 런던에 위치한 프림로즈 힐에서 레오 로빈튼과 데이트를 즐겼다. 최근 영국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하자 11월 5일부터 2차 락다운에 돌입했다.

2차 락다운에도 엠마 왓슨은 야외 데이트를 즐겼다. 엠마 왓슨은 밝은색의 비니와 어두운 색의 코트와 터틀넥,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해 꽁꽁 가렸다. 반면 레오 로빈튼은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얼굴을 드러냈다.

또한 데일리 메일 측은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엠마 왓슨이 부모님께 남자친구인 레오 로빈튼을 소개했다고 했다. 엠마 왓슨은 레오 로빈튼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하지 않으려 노력했다는 후문. 엠마 왓슨은 SNS 활동도 6월 이후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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