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 기금 3천만원 전달식 가져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11.22 14:38 / 조회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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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경남FC(대표이사 박진관)가 21일(토)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27R, 대전하나시티즌과의 경기 하프타임에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김한술) 및 ㈜마창대교(대표이사 원범식)와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는 지난 2월 NH농협은행 경남본부가 경남FC 홈경기 1골당 100만원씩 적립하여 총 2천만원을 기부하기로 한 기금이며, 지난 4월에 ㈜마창대교가 오픈펀드 제1호 기업으로 가입하여 총 1천만원을 기부하기로 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수 도지사, 김한술 NH농협은행 본부장, 원범식 ㈜마창대교 대표이사,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그리고 박진관 경남FC 대표이사 등이 참석하였으며, NH농협은행 경남본부가 적립한 기금 2천만원을, ㈜마창대교가 적립한 기금 1천만원을 전달하고 연말까지 지역사회 공헌에 사용하기로 하였다.

행사에 앞서 구단주인 김경수 도지사는 “NH농협은행과 마창대교가 참여한「사랑의 골 적립 오픈 펀드」는 경남FC와 도민을 위한 좋은 취지이며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사례”라고 말했다.

박진관 대표이사는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고 있는 메인스폰서인 NH농협은행과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 제1호 기업인 ㈜마창대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도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구단이 되기 위해 전 임직원과 선수단이 노력하여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 펀드 적립기금 3천만원은 연말까지 취약아동 축구교실, 도내 유소년 지원 등 참여기관 공동으로 사회 공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경남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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