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수' 신예은, 옹성우와 화해→김동준 끝내 거절[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11.06 23:49 / 조회 : 977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 방송화면 캡처


'경우의 수'의 신예은이 옹성우와의 관계를 풀었다. 이후 김동준을 거절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에는 이수(옹성우 분)가 경우연(신예은 분)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이수는 경우연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이수는 경우연이 아르바이트하는 카페에서 경우연 대신 화상을 입었고, 경우연은 이수와 병원에 향했다.

온준수(김동준 분)는 경우연을 찾아갔다 두 사람이 함께 병원에 갔다는 것을 들었다. 온준수는 경우연을 찾아가 "그 사람과는 오해가 풀린 겁니까?"라고 물었다. 경우연은 긍정했다.

온준수는 "그 사람은 기회를 놓쳐도 새로운 기회가 생기나 봐요. 부럽게"라며 "할 수 있는 게 없으면 계속 이렇게 벌 세워야 하나"라고 했다. 앞서 경우연은 자신에게 매달리는 온준수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건 대표님 앞에 벌 받듯 서 있는 거 그게 다예요"라고 말한 바 있다.

경우연은 "그 벌 나만 받는 거 아니잖아요. 대표님도 같이 받는 거잖아요"라며 온준수를 설득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